공포와 괴기 환상소설분야에서 완전이 고전이 된 작품들을 실었다. 19세기 말 작품들도 대부분이 구성되어 있으나 시대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공포문학의 뿌리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작품들이다. <살인마 박물관>, <원숭이손>, <세 처녀의 탑> 등 17편의 단편들이 실려 있다.
목차
.살인마 박물관 .원숭이손 .세 처녀의 탑 .그들 .마담 장의 사업 .앰워스 부인 .정신병원의 간호사 .샤르츠 메터크룸 교육법 .수수께끼 카드 .성찬제 .마지막 운전 .양치기 아들 .관 짜는 사람 .목슨의 인형 .빌 부인의 유령 .신호수 .열려진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