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수유연구실 외
고미숙 - 1960년 강원도 정선 출생. 고려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책으로 <19세기 시조의 예술사적 의미>, <비평기계>, <한국의 근대성, 그 기원을 찾아서> 등이 있으며, 2003년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을 출간하면서 '고전평론가'라는 직함을 새로 만들어 달았다. 현재 <수유연구실+연구공간 '너머'>(www.transs.pe.kr)에 적을 두고 활동하면서 집필작업을 준비 중이다.
고병권 -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은책에 <니체-천 개의 눈, 천 개의 길>, 옮긴책에 <한권으로 읽는 니체>, <데모크리투스와 에피쿠로스 자연철학의 차이> 등이 있다.
이승원 - 1972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다. 논문으로<근대계몽기 서사물에 나타난 신체 인식과 그 형상화에 관한연구>, <20세기 초 위생담론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공저로는<철학극장, 욕망하는 영화기계>등이 있다.
이진경 -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본명은 박태호. 1987년 <사회구성체론과 사회과학 방법론>이라는 책으로 주목을 받으며 80년대 눈길을 끄는 인물로 떠올랐다.
94년 '철굴'로 널리 알려진 <철학과 굴뚝청소부>를 발표하였으며, 이후 <수학의 몽상> <철학의 외부> 등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철학의 탈주> <맑스주의와 근대성> <근대적 시·공간의 탄생> <근대적 주거공간의 탄생> 등의 책을 집필하면서 근대성 비판과 탈근대적(ex-modern) 사유의 가능성을 탐험해오고 있다.
<상식 속의 철학, 상식 밖의 철학>, <철학과 굴뚝청소부>, <필로시네마, 혹은 탈주의 철학에 대한 7편의 영화> 등은 지금까지도 철학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의 필독서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연구자들의 코뮨 [수유연구실+연구공간 '너머'[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형대 - 1962년 전남 해남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국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2년 현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있다. 주요논문에 '근대계몽기 시가와 여성 담론', '사설시조와 성적 욕망의 지층들' 등이 있다.
채운 -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박사과정. 저서로 <新국어독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