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 현명한 부모는 똑똑한 아이를 잘 안다
1. "우리 부모같이 되지는 말아야 하는데" - 경계 긋기의 어려움
"어쩔 땐 정말 머리가 돌 것 같아요"
"조심, 또 조심해야 돼요"
"슈퍼 우먼 엄마는 되고 싶지 않아요"
"요즘 엄마들은 너무 고민을 많이 해"
"사내놈은 사내답게 키워야지"
경계 긋기의 의미와 무의미
2. "가끔은 너무 외로워요." - 아이들은 경계를 두려워하면서도 좋아한다
"엄마, 그럼 이렇게 말을 해 봐"
"정말 힘들었어"
"엄마 아빠는 내 손안에 있어요"
"정말 무서울 때도 있어요"
경계선과 상호존중에 관하여
3. "나는 그저 좋은 뜻으로" 현실체험의 제한
"힘든 일은 엄마한테 맡겨"
아이들의 시간과 공간
아이들의 등하교 길 시간관리
아이들의 인지장애는 부모의 영향이 크다
신체반응으로 거부하기
경계와 아이들의 용기
4. "애가 내 말을 듣다니, 놀랄 일이야" - 일관성 없는 태도, 무관심한 태도
"애들이나 무서워하는 거예요"
"이렇게 버릇이 없어서야"
아이들의 자유방임의 결과
5. "엄마 미워!" - 아이들은 어떻게 경계를 찾는가
"나는 엄마를 너무 잘 알아"
"자, 어서 골라!"
"엄마가 그냥 하는 말인걸요"
"나만 못하게 해"
"엄마는 내가 학교에 갔다오면 묻기부터 해요"
"엄마, 바보!"
"엄마, 이리와 봐"
아무 짝에도 소용없는 질문 "왜?"
구속력 있는 규칙
6. "마법을 부릴 수 있으면 좋겠어" - 경계를 정하는 기술
"아이들에게도 경계가 필요해요"
"위험요? 그런 거 몰라요"
"우리 애는 잠을 안 자요"
"TV 없이는 못살아"
"당장 컴퓨터 가져와!"
세대 차이와 TV교육
일관성과 규칙
"애가 옷 입기까지 속이 터져요"
"돼지우리가 따로 없어요"
"밥 먹을 때마다 전쟁이에요"
일관성 있는 행동
7. "그렇게 간단하다면야" - 그래도 경계는 정해야 한다
"늘 달라지겠다고 결심은 하죠"
"내가 아이한테 너무 했어요!"
"자주 폭발해요"
"엄마, 창피해 죽는 줄 알았어"
체벌은 경계의 수단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