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에 관한 바른 안내서!『나는 누구인가(Who Am I?)?』는 입양아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시작하는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갖게 되는 의문들을 알기 쉽게 실례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이 책은 실제 아이를 입양한 부모나 외모가 다른 입양아로서 갖는 어려움과 나름의 고민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가고,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심도 깊게 고민한다. 이는 올바른 가정과 부모, 자식간의 바른 관계를 정립하는데 한몫한다.
☞ 이런 점이 좋습니다!
굳이 입양아가 아니더라도, 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 10대 청소년에게 올바른 자기 정체성과 부모님과의 관계 형성을 위해 한번쯤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