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배워라!
'지혜의 샘' 시리즈, 제2권 『아들아, 너는 이렇게 살아라』.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항상 훌륭한 멘토가 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절망의 시기가 온다. 그리고 그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럴 때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당당하게 즐겨라'라고 말해주는 멘토가 있다면, 우리는 어떤 절망이라도 헤쳐나갈 수 있다.
이 책은 300여 년전의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인 저자가 자신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모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His Son)>을 번역한 것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멘토가 되어준다. 세상을 보는 삶의 지혜를 가쳐주는 것은 물론, 우리의 삶에 끼어들 고난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궁금해하는 우리를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