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슬픔이여 안녕 (사르비아총서 635)

F. 사강
범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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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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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여 안녕 (사르비아총서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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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모더니즘의 대표작가 사강의 사랑의 환상을 깨부수는 시니컬한 사랑 이야기. 우리는 이따금 동물적 욕망에 사로잡혀 어떤 간섭도 받기 싫어하거나 완벽하게 짜여진 질서에 대해서 이유없이 반발하기도 한다. 어떤 대상을 철저하게 독점하고 싶어하는 때도 있다. 작품의 주인공 세실도 이런 욕망에 사로잡힌 열일곱 살의 소녀다. 슬픔이라는 것을 모르고 자라온 한 소녀가 욕망을 채운 후의 낯설고 가슴 아픈 슬픈 감정에 눈뜨면서 정신적으로 성숙해 가는 과정이 여성 특유의 부드러운 필치로 전개된다. 전례없는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프랑수아즈 사강에게 그해 문학비평상을 안겨주었던 책이기도 하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슬픔이여 안녕
제1부
제2부
 
연보

작가 소개
  • 작가F. 사강
  • 번역이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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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범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