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사연많고 엉뚱한 리더들
춤추는 인간 스컹크 루이 14세/12
목욕을 즐긴 불면증 환자 프랭클린/18
사냥을 즐기다 단두대에 선 황제 루이 16세/22
배멀미로 고생한 해군 제독 넬슨/25
노예 해방에 무관심했던 전략가 링컨/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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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무지막지한 독재자들
공개적으로 죽이는 학살자 알렉산더대왕/72
살아서는 아방궁에서 죽어서는 지하궁전에서 시황제/76
측근에게 암살당한 영웅주의자 카이사르/79
노래를 즐겨 불렀던 살인광 네로/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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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세상을 뒤흔든 여성들
재치와 매력을 겸비한 나일강의 여왕 클레오파트라/114
유부남을 사랑했던 여왕 엘리자베스1세/116
남편의 사랑을 원했던 여제 에카테리나 2세/119
패션과 화장술의 리더 마리 앙투아네트/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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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성스러운 예술가들
인류최고의 팔방미인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140
일을 사랑한 정열의 화신 미켈란젤로/144
유고의 밀로셰비치를 구한 은인 렘브란트/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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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고삐풀린 작가들
생각하는 대문호 단테/186
베일에 가려진 수수께끼 시인 셰익스피어/189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 밀턴/193
회상록과 공상소설의 선구자 카사노바/196
나사풀린 수재 괴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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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말도 안되는 괴짜 철학자들
최초의 금서를 남긴 성자 공자/214
한권의 책도 쓰지 못한 철학자 소크라테스/217
세계공동체를 주장한 이상주의자 플라톤/220
가짜돈을 만든 괴짜 철학자 디오게네스/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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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마구잡이 발견자들
인디언들의 저승사자 콜럼버스/236
미친사람으로 취급당한 실험주의자 갈릴레이/240
21년은 과학자, 30년은 공직자 뉴턴/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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