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태생의 비구니 예셰 초드론의 책.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 스노위 산맥 부근의 작은 산골 마을에서 태어난 저자가 티베트에서 비구니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비구니가 되기 전,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저자가 히말라야에서 만난 티베트인의 정신, 티베트인들이 얻은 진정한 행복에 대한 해답, 그 두 가지를 자신의 내면에서 찾기 위해 진정한 영적 여행을 하게 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따뜻하고 편안하게 일상생활에서 평화, 행복,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