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중헌
*정중헌*
조선일보 논설위원으로,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1969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문화부장을 지내는 등 문화부 기자로 37년간 활동하며 미술·영화·연극·방송 분야를 취재했다. 한국영화평론가 회장과 한국방송비평회 부회장을 지내며 평론 활동을 하기도 했다.
또한 문화관광부 문화비전 2000위원회 위원, 한일문화교류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방송위원회 심의위원,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초대 위원을 지냈다.
서울예술대학,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등에 출강했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로 있다.
저서로 『우리 영화 살리기』, 『한국 영화 100년』(공저), 『산실의 대화』(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