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이문
박이문(朴異汶)
1930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불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와 철학사 학위를,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여대 불문과 교수, 시몬스 대학 철학과 교수, 하버드 대학 교육대학원 철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도쿄 국제기독교 대학 초빙교수, 이화여대 및 서울대학교 풀브라이트 초청교수, 마인츠 대학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고, 2000년 2월에 포항공대 교양학부 교수직을 정년퇴임했다. 2006년 현재 시몬스 대학 명예교수이자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이는 지금까지 50여 권의 책을 써왔다. 지은 책으로는 『현상학과 분석철학』(1977), 『노장사상』(1980), 『예술철학』(1983), 『사물의 언어』(1988), 『과학철학이란 무엇인가』(1993), 『철학 전후』(1993), 『문학과 철학』(1995), 『문명의 위기와 문명의 전환』(1996), 『철학의 여백』(1997), 『자연, 인간, 언어』(1998),『아직 끝나지 않은 길』(1999), 『이성의 시련』(2001), 『더불어 사는 인간과 자연』(2001), 『이카루스의 날개와 예술』(2003), 『사유의 열쇠』(2004), 『행복한 허무주의자의 열정』(2005), 『당신에겐 철학이 있습니까?』(2006), L’ “Idée” Chez Mallarmé(1966), Essais Philosophiques et Littéraires(1977), Reality, Rationality and Values(1998), Man, Language and Poetry(1999) 등이 있으며, 『나비의 꿈』(1981),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1987), 『울림의 공백』(1989), 『아침 산책』(2006), Broken Words(1999), Zerbrochene Wörter(Broken Words의 독일어판, 2003) 등의 시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