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학부모랍니다
책 보는 아이들이 부러워요
“아빠, 나 목요일에 뭐했지?”
아이랑 미술관에 가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힘든 농사, 자식 농사
일요일에 뭐하세요?
공부보다 중요한 것
여가 시간과 컴퓨터
형제 사랑
가장 큰 상처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빠 손을 그려오렴
“담임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시다!”
누가 청개구리 아들을 흉보랴
“우리 아이가 그럴 리 없어요, 선생님”
이런 학부모가 있었습니다
소년소녀 명작전집 그리고 새우깡
아이에게 어떤 책을 사줄까?
“선생네 아이들은 다 1등 하냐?”
중학생이 된 아들에게
2. 아이들을 통해 희망을 봅니다
작은 보람, 큰 보람
“좆나 짜증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내 마음의 매
긴 머리가 좋은 아이들
문자 메시지 이야기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스승의 날을 어찌 할꼬
“너, 여자친구 있니?”
철아! 미안해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칭찬은 다다익선
질문 있어요!
학교가 도와드립니다
담임 선생님 찾아가기
촌지를 생각함
학원 선생, 학교 선생
청소도 수양
유독 담임하기 힘든 해
춤과 노래도 실력입니다
운동장 조회 단상
종업식 날의 일기
3. 선생은 아무나 하나
나의 하루
예전의 나, 지금의 나
빛바랜 사진첩을 덮고
아름다운 선생님
교사의 말, 말, 말
입장 차이
“저 사람, 선생 맞아?”
오해로 흥분하지 않기
내가 늙는다고 느껴질 때
교사가 되고 싶어한다면
멀고도 험했던 교사 입문기
새내기 선생님께 드리는 글
시험문제 출제에 관하여
시험감독 잘하기
슬쩍, 군자인 척해보기
학교 영화 두 편― <여고괴담>과 <고교얄개>
얘들아, ‘커닝’을 말해보자
담임 교사는 힘들어
교사로서의 옷입기
성과급과 교원평가
국사 교사의 넋두리
내 친구 K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