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부자로 살았던 사람들의 말을 모은 책으로 단순히 그들의 말은 모아놓은 것이 아닌 그들의 간단한 이력과 그들이 한 말을 필자 스스로 곱씹은 것이다.
'빈 자루는 서 있지 못한다'는 영국 속담이 있다. 완전히 빈털터리라고 할 때에도 자기 자신이라는 불멸의 자산이 아직 남아있다. 그렇건만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어떤 상품인지 잘 모른다. 그러고는 적성에 맞지 않는 일에 투신하고, 엉뚱한 데서 돈을 구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결국 자신의 문제다. 또한 가장 헌신적인 단 한 명의 후원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