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역사 시리즈 <이야기 독일사>. 게르만 민족에서 독일의 통일까지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이야기 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독일은 게르만족의 이동과 부족 국가의 시기를 거쳐 근대 국가 체제로 성장하면서 유럽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이 책에서는 독일 내부의 역사에 중점을 두면서 주변국과의 관계 속에서 발전해가는 모습을 다루고 있다. 근대로 들어와 제국주의 및 세계대전 등을 극복하고 강대국으로 자리 잡은 독일, 지리적으로 여러 나라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독일의 역사를 살펴본다.
목차
머리말
1. 고대
2. 중세
3. 근대초기
4. 혁명의 시기와 독일의 변화
5. 프로이센의 성장과 독일의 통일
6. 독일의 팽창 정책과 제1차 세계대전
7. 바이마르 공화국
8. 제3제국
9. 연합군 통치시대
10. 독일연합공화국의 탄생
작가 소개
작가박래식
박래식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역사학과 정치학으로 석사학위를 마치고 같은 대학교에서 독일현대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단국대학교와 경기대학교에 출강하였고, 현재는 에너지 전문기업 (주)레네테크 상무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 <브란트의 동독정책과 경제교류관계>, <분단국가의 외교에서 언론의 역할>, <독일문제가 유럽통합에 미친 영향> 등이 있고, 공저로 《유럽연합체제의 이해》, 《유럽질서의 이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