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자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 모두의 몫입니다.
『공부 전쟁 쯤이야!』는 자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녀 공부에 있어서 부모님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공부를 잘 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의 차이점을 객관적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 객관적 사실을 토대로 현실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학습 방법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자녀의 성적(평균)대 별 학습법도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는 자녀와 부모의 교류, 마음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정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아닌 쉼터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성적은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인내심 올바른 인간관계에서 비롯한다고 말합니다. 때문에 부모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