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지천
* 정지천
동국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속한방병원에서 한방내과 전문의,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1년부터 동국대 한의대에서 내과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동국대 서울 동국한방병원 및 강남한방병원 병원장, 동국대 서울캠퍼스 보건소장, 대한한방내과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성인병, 노인병, 항노화 등에 관한 논문 150여 편을 국내외에 발표하였다. 저서로는《어혈과 사혈요법》《조선시대 왕들은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마늘 하루 다섯 톨의 자신감》 등이 있다.
* 정인채
동국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개원한의사협의회에서 여성과학 인증 과정을 수료하였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신계내과학을 강의하였고, 동국대 한의대에서 외래교수, 겸임교수로 있으며 임상 강의를 하였다. 현재 고양시 성동한의원 원장, 대한한방내과학회 정회원으로 있으면서 진료와 연구에 힘쓰고 있다.
* 김성대
동국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동국대 한의대 외래교수, 겸임교수로 있으며 임상 강의를 계속하고 있고, 인천 대영한의원 원장 및 대한한방내과학회 정회원으로 있으면서 진료와 연구에 힘쓰고 있다.
* 이구형
동국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동국대 한의대 외래교수로 있으며 임상 강의를 계속하고 있고, 소산한의원 대표원장, 국제침향영구회 회장, 대한기신호전달학회 고문 및 대한한방내과학회 정회원으로 있으면서 진료와 연구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