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를 추천합니다!'
선녀의 하늘 옷을 훔친 파리의 나무꾼 이야기/이어령
내 눈을 틔워준 이영희의 선물, '한복'/김중만
책을 내며 - 한복이 아니라 '한복'이라는 브랜드를 짓는 디자이너
바람의 옷, 전통을 버리고 전통을 얻다
"여기는 웬일이세요?" -파리 진출 분투기
'키모노 코레'가 아니라 ‘한복’입니다-플래티넘 드레스
나를 한복쟁이로 이끈 뉴똥
금기에의 도전, 노방과 연변쇼
이영희의 색, 회색
평양에 간 기녀복
엄마는 색깔 마술사
"당신이 디자이너인가요?" -부시의 두루마기
파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가게
뉴욕, 뉴욕, 뉴욕!
인디언 핑크가 잘 어울리던 힐러리
100년의 기다림, 스미소니언박물관 영구 소장
전통과 상상력, 아름다운 보완
디자이너의 습관, 실패를 가까이 하기
"소재가 뭐였어?" -디자이너의 호기심
하늘과 땅, 물이 주는 선물, 천연염색
사피, '그녀의 딸', 이정우
색동과 조각보, 아름다운 조화
내 옷이 나의 자존심입니다
그리고 남은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