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에 대신하여_ 야만의 거리에서
Ⅰ
다시 분단체제를 생각한다_ 현단계, 육일오, 에코아나키
문학, 혹은 비평의 사이에서
문화운동과 생태자치_ 김지하 미학론의 현재성
왜 문화인가_ 문화, 강금실, 에코
Ⅱ
오늘의 우리 시, 무엇이 문제인가
성과 속_ 황지우와 그의 시를 위한 메모
허공에 지은 집_ 조용미의 최근 시
생태민주주의와 아나키_ 김수영 명상
Ⅲ
미완의 시대와 문학
욕망, 새로운 이야기의 탄생
속도의 정치학_ 이문구와 〈관촌수필〉
미궁, 미로, 미혹 혹은 새로운 미학에 대하여_ 구광본 씨의 실험
창조적 기억으로서의 문학_ 방현석 〈랍스터를 먹는 시간〉
어두운 기억의 저편_ 장정일을 위한 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