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살림지식총서』시리즈. 인류가 남긴 오래된 지식에서부터 현재 지식의 최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흐름까지, 각 분야의 국내 전공자들과 필자들이 대중적 글쓰기를 통해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문고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제330권에서는 중국의 땅이지만 오랫동안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동서양이 공존하는 국제도시 홍콩에서 주권이양 후 홍콩인들이 느끼는 정체성의 혼란, 홍콩문화의 특징 등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