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시습
옮긴이 | 이가원
1917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아호는 연민이다. 명륜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중문학과 교수와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연암소설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저서로는 한문 문집 다수와 《한문학연구》, 《열하일기》 번역을 비롯하여 백여 권의 책을 냈다. 《연민 이가원 전집》 23권을 출판하여 세계 각 도서관에 기증했다. 도산서원과 퇴계학연구원의 원장을 지냈다.
옮긴이 | 허경진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사십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백 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넓고 아득한 우주에 큰 사람이 산다》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서유견문》 《삼국유사》 등의 책을 냈으며, 특히 외국 도서관에 있는 우리나라 고서를 조사 연구해 간행한 《하버드대학 옌칭 도서관의 한국 고서들》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저자 :
저자 :
저자 :
저자 :
역자 : 이가원
1917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아호는 연민이다. 명륜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중문학과 교수와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연암소설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저서로는 한문 문집 다수와 《한문학연구》, 《열하일기》 번역을 비롯하여 백여 권의 책을 냈다. 《연민 이가원 전집》 23권을 출판하여 세계 각 도서관에 기증했다. 도산서원과 퇴계학연구원의 원장을 지냈다.
역자 : 허경진
피난 시절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으며, 1974년 〈요나서〉로 연세문학상을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로 하여금 쉽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사십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백 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넓고 아득한 우주에 큰 사람이 산다》 《한국의 읍성》 《악인열전》 《허균 평전》 《서유견문》 《삼국유사》 등의 책을 냈으며, 특히 외국 도서관에 있는 우리나라 고서를 조사 연구해 간행한 《하버드대학 옌칭 도서관의 한국 고서들》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