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아시카와 마사오
지은이 아시카와 마사오
1935년, 시즈오카 현 구니시 출생, 도쿄 에도가와 구에 있었던 세상에서 제일 한가한 카페 '피크닉' 지배인 출신. 카페의 단골이던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면서 그의 인생 이야긱에 깊은 감명을 받게 되었다. 그 후 '긴자마루캉'에서 본격적으로 활동 하게 되었고, 에도가와 구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둠. 노령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돌며 '행복해지는 사고방식'에 대해 강연을 하는 등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옮긴이 이혁재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조선일보 사회부, 국제부에서 근무했으며 도쿄 특파원을 지냈다. 특파원 시절 나카소네 전 총리를 비롯, 일본 정재계 인사들을 폭넓게 인터뷰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일본통'이다. 저서로『오프 더 레코드』(일어판)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한국과 일본국』『나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90%가 하류로 전락한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