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서울영상위원회
2001년 11월30일, 서울에서의 영상물 촬영 지원을 목적으로 창립총회를 열었으며, 2002년 5월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의 남산1호 터널 입구 중앙 2개 차로 통제 지원을 첫 시작으로, 2005년에는 장편 상업영화, 학생단편,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CF, 해외 영상물 등 총 136편의 촬영을 지원했다.
2004년에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서울영상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 명실 공히 공공촬영 지원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영상물 촬영 지원 외에도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로케이션 사진공모전’, ‘좋은 영화 감상회’, ‘충무로영상센터 오! 재미동 위탁운영’ 등 영상물 촬영과 관련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