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내 아이 머리를 좋게 만드는 기술

다코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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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머리를 좋게 만드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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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이의 미래는 부모 손에! 아이의 머리를 좋게 만드는 생활 속 습관!

『내 아이 머리를 좋게 만드는 기술』은 3세부터 6세까지의 아동의 머리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머리를 발달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유아 교육에서부터 노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날카로운 심리 분석을 통해 명쾌한 방향을 제시해 주기로 유명한 심리학자 다코 아키라의 저서이다.

본문은 유아교육,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어린아이의 머리를 좋게 만들기 위해 부모가 꼭 해주어야만 하는 것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여기서 전제로 하고 있는 것은 어린아이일수록 주어진 환경 조건에 따라 머리가 좋아질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때 부모의 역할 특히 아이와 가장 가까이서 생활하고 있는 어머니가 어떻게 아이를 대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완전히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본문은 내 아이의 미래를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며, 어떻게 어린 아이의 머리를 좋게 할지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생활 속에서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 어린아이의 머리는 점점 좋아진다

첫째 마당 한 마디의 말이 아이의 머리를 결정한다
첫째 마당을 시작하면서
‘너는 머리가 좋다.’고 반복해서 말하면 정말로 머리가 좋아진다
언제나 ‘스스로 한다.’ ‘스스로 생각한다.’고 
        소리 내어 말하게 하면 생각하는 태도가 몸에 밴다
부모가 이 아이는 어딘가 쓸모가 있다고 생각하면 아이는 향상된다
생각지도 않던 일로 칭찬을 받으면 자신감은 두 배로 늘어난다
아이의 앞에서뿐만 아니라 없는 데에서도 칭찬해 준다
아이가 실패했을 때 칭찬하고 나서 꾸짖으면 다시 한 번 해보려는 마음을 갖게 된다
꾸짖을 때에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게 한다
지나친 칭찬은 도리어 아이의 머리를 나쁘게 한다
한 가지라도 자신 있는 일을 만들어주면 다른 면에서도 몰라보게 신장한다
좋은 성적을 받았을 때 부모가 당연한 듯한 표정을 짓는 것도 필요하다
아이를 꾸짖을 때 손찌검부터 하는 부모는 아이의 사고력을 빼앗는다
‘우리 아이는 태생이 나빠서’라고 말하는 부모의 겸손이 아이의 머리를 나쁘게 만든다
아이의 얼굴 생김새, 몸 생김새를 비판하면 머리까지 나빠진다
아이의 작품에 ‘킬러 프레이즈’는 금물이다
아이의 머리를 자주적으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명령형’보다 ‘의문형’을 쓰는 것이 좋다
부모의 권위를 강요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 아이로 만든다
아이의 이야기는 아이의 키와 같은 높이에서 들어준다
때로는 부모가 실수하는 것도 아이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모가 아이의 장래에 대해 고정된 이미지를 가지면 
                   아이의 가능성은 더 이상 확장되지 않는다
결론을 강요하는 설득보다는 냉정하게  화를 내는 쪽이 오히려 아이를 생각하게 만든다

둘째 마당 ‘나쁜 아이’일수록 잘 발전한다
둘째 마당을 시작하면서
아이가 성실히 공부하고 있다고 해서 좋아할 수만은 없다
반항하는 아이일수록 판단력이 있는 어른으로 성장한다
‘심술쟁이’, ‘비뚤어진 아이’야말로 대성할 머리의 소유자인 경우가 많다
아이의 억지 이론을 어른의 논리로 몰아대서는 안 된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는 ‘나쁜 아이’가 아니고 ‘창조성이 높은 아이’다
아이가 잘못하고 있을 때야말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 해결의 와중에서 잘못이 많은 아이일수록 갑자기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이든지 척척 이해할 수 있는 아이보다 의문이 많은 아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
실패를 자주 하는 아이는 생각할 기회도 그만큼 많다
장난꾸러기일수록 창조성도 풍부하다
낙서는 아이의 창조력을 풍부하게 한다
곧잘 미아가 되는 아이야말로 장래성이 있다
집단행동을 싫어하는 아이일수록 무수한 가능성을 숨기고 있다
싸움의 중재는 하지 않는다
싸움을 할 경우 우선 말로써 상대를 꼼짝 못 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벌레를 태워 죽이는 일도 아이에게는 지적 학습의 하나다
만화는 아이에게 세균이 아니다
아이가 난폭한 말투를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무리하게 고칠 필요는 없다
아이에게 장난감은 부수는 물건이다
머리가 좋아지면 자연히 타인에 대한 배려도 생긴다

셋째 마당 환경이 머리를 좋게 한다
셋째 마당을 시작하면서
공부와 연관이 있다고 하여 모든 욕구를 채워주어서는 안 된다
자유방임형 가정에서는 머리 좋은 아이

작가 소개
  • 작가다코 아키라
  • 번역김종옥
저자 : 다코 아키라
1926년에 태어나 도쿄대학 문학부 철학과(심리학 전공)를 졸업했으며, 지바 대학 명예교수 겸 다코 아키라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학술 연구를 하는 동시에 풍부한 아이디어와 경쾌한 필력을 살린 저서로 많은 독자층을 가진 그는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자주 출현했으며, 유아 교육에서부터 노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그의 날카로운 심리 분석은 명쾌한 방향을 제시하여 심리학자로서의 정평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머리 체조》, 《거침없는 공부 방법》, 《심층심리술》, 《집중력을 기르는 책》, 《아이를 훌륭하게 꾸짖는 방법》 《잘못 끼운 단추는 처음부터 다시 끼워도 늦지 않다》,《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 같은 말》,《사람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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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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