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섭 교수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숙명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교수
한국교육심리연구회 회장, 한국교육평가학회장, 한국영재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자기주도학습법’으로 세계적인 권위와 명성을 얻고 있는 저자는 그간 인간심리에서부터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교수 학습 방법과 영재교육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연구해왔다. 특히 영재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현장에 적용하여 획기적인 성공을 거두어 왔으며, 한국적 상황에 맞는 영재교육의 정차과 실현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
최근 EBS 다큐멘터리 <교육실험 프로젝트-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만들기>에서 중학교 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6주 동안 실험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줬으며, 이를 토대로 펴낸 <송인섭 교수의 공부는 전략이다>는 수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자기주도학습의 실천 사례들을 엮은 <송인섭 교수의 공부는 실천이다>를 출간하였다.
영재성 또는 재능은 단지 머리가 좋은지를 측정하는 IQ검사나 학교 성적으로 측정되지 않는다. 저자는 모든 아이는 독특한 강점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를 발견해서 그 분야의 상위 1%로 키우는 것이 진짜 재능 교육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영재교육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가 영재교육에 관해 오래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누구나 알기 쉽게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고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녀의 숨은 재능을 찾고자 하는 엄마들에게 내 아이를 위한 맞춤교육의 실마리를 찾고, 자녀의 특별한 능력을 찾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