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2010년 베트남에서 돈을 캐라

성낙길
맛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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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베트남에서 돈을 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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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10년 베트남에서 돈을 버는 35가지 비법!

오토바이와 속 비치는 아오자이를 입은 여자들, 쌀국수와 월남쌈… 우리가 베트남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몇 개 안 된다. 그러나 베트남은 지금 달라지고 있다. 투자의 신천지로 주목 받으며 세계 곳곳의 투자자들이 노리고 있다. 왜 이렇게 베트남이 주목받는 것일까? 그리고 베트남에서 성공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2010년 베트남에서 돈을 캐라』는 3년 앞 베트남 경제를 내다보며 어떻게 해야 베트남에서 돈을 벌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베트남 현지투자 보고서이다. 1997년 LG전자가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하면서 베트남 생활을 시작한 저자는 지난 10년간 베트남의 경제를 몸소 체험하며 얻는 식견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평범하게 투자포인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베트남의 경제, 사회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면서 베트남 신세대들의 사고, 베트남 경제의 파워 등을 이야기하며 개인적인 투자, 또는 사업을 벌일 수 있는 각종 배경지식을 제공한다. 그리고 베테랑 영업맨의 입장에서 현지 진출하여 월척을 낚을 수 있는 대박 포인트도 소개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베트남의 실체를 속속들이 들춰내며 베트남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건설, 유통, 전기·전자, IT, 금융(주식) 분야로 나누어 2010년 돈이 되는 성장아이템을 세부적으로 설명하였다.

목차
프롤로그 및 추천사

1장 출사표 '알듯 말듯 베트남의 기회'
1. 내 인생에 ‘불현듯’ 들어온 베트남
2. ‘두근두근’ 하노이와의 첫 만남
3. 베트남 사람들과의 첫 악수
4. 한국사람 ‘엉거주춤’ 베트남에서 살기
5. 이방인에게 다가온 ‘베트남의 기회’

2장 2010년 하노이 '천지개벽을 꿈꾸며'
1. 월남전의 악연 ‘당신들은 용병일 뿐’
2. 오토바이와 대장금 ‘한류를 등에 업고…’ 
3. 펼쳐진 황금무대 속 ‘대박 캐는 한국’ 
4. 한국과 닮은 베트남 ‘1억 인구에 희망 품고’ 
5. 성공 예약한 ‘마지막 엘도라도 땅’ 
6. 2010년 베트남 ‘아세안의 거목’

3장 투자 신천지 ‘베트남 경제의 절대파워’
1. 중국보다 월등한 베트남의 비교우위
2. 베트남 공산당 ‘자본주의 시장을 꿰뚫다’
3. 손가락 10개면 인공위성까지 ‘기술력 굿’ 
4. 높은 생산성에 싼 월급 ‘60달러면 OK’
5. 출발은 늦었지만 ‘5년 내 아세안 패권국’

4장 현지진출 ‘월척을 낚는 대박 포인트’
1. 베트남 커피 향에 담긴 뜻은
2. 시장개척의 딜레마 ‘겉과 속이 다른 베트남’
3. 불가피한 수업료 ‘문화수준과 거래관행’
4. 제도와 세제 ‘뒤섞인 후진성과 선진성’
5. 인간에 대한 예의 ‘나부터 보여줘라’

5장 유의사항 ‘알려진 베트남 vs 감춰진 베트남’
1. 윗선은 윗선일 뿐 ‘권력은 해당실무자 몫’
2. 베트남의 자존심은 그들의 존재이유
3. 섣부른 판단은 No ‘그들의 경험을 빌려라’
4. 체제전환의 딜레마 ‘점증하는 불확실성’
5. 눈부신 성장속도 앞 ‘가려진 성공비밀’

6장 성장 아이템 ‘3년 후 이 사업이 돈 된다’
1. 건설 ‘2000년 이후 온 국토가 공사 중’
2. 유통 ‘거대한 인파 속의 예고된 신천지’
3. 전기·전자 ‘차이나리스크의 최대 수혜지’
4. IT ‘베트남 먹여 살릴 국가적 프로젝트’
5. 주식투자 ‘거침없는 질주 속 과속은 금물’

7장 회고 ‘한국 손길 기다리는 베트남 돈맥’
1. 내 인생의 황금기 ‘베트남에 길을 묻다’
2. 소중하게 남은 경험 ‘베트남, 오! 베트남!’
3. 후배들에게 고함 ‘베트남과의 인연은 축복’
4. 끝나지 않은 인연 ‘한발은 뺐지만…’

작가 소개
  • 작가성낙길
저자 : 성낙길
성낙길

1958년 10월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나왔다. 1984년 LG전자(당시 금성사)에 입사한 뒤 한 우물만 파고 있다. 현재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백색가전의 산실인 창원지역에서 연구개발부터 생산?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걸쳐 두루 경력을 쌓았다. 또한 최근 블루오션의 근간이 되는 VE(Value Engineering)의 전문가로 국제공인 자격증(CVS)을 보유하고 있다. 1997년 LG전자가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하면서 초대 법인장으로 발령받았다. 베트남 생활을 시작한 후 약 10년간 수많은 성공사례를 창출하며 국내외 언론에 자주 소개됐다. 그가 베트남에 진출하면서 LG전자의 시장점유율은 확고부동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장학사업과 사회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베트남에 한국이미지를 강하게 심은 주인공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이런 결과로 베트남 정부로부터 여러 차례 포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LG전자 태국법인 법인장으로 근무하며 또 다른 성공신화를 창조하고 있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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