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루키우스 아풀레이우스
저자 : 루키우스 아풀레이우스
북아프리카의 가르타고 근처에 있는 마다우라 지방에서 태어나, 그리스어와 라틴어, 웅변술을 배웠다. 그리스에 수년간 머물면서 플라톤 철학 계열의 가이우스에게서 철학을 배웠고, 시와 음악, 종교 등의 분야를 깊이 공부한 후에, 로마에서 변호사로 일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그의 생애에 관해 마지막으로 알려진 사실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시대인 서기 170년경에 『황금 당나귀』를 썼다는 것이다.
역자 : 송병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카로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콜롬비아의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베리아나 대학교와 콜롬비아 국립 대학교에서 전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 및 울산대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