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명반 입문서 1800
"비틀스의 완성은 이들로부터 시작됐다!"
『짬짬이 읽는 팝의 역사』. 롤링스톤즈, 딥퍼플, 레드제플린, 퀸, 비지스 등 별처럼 위대한 뮤지션이 비틀스를 누르고 당대 최고가 되고자 무대 또는 스튜디오에서 온 힘을 다해 팝의 역사를 일궈냈다. 2000년대를 지나 6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선배 뮤지션들이 얼마나 음악을 치열하게 했음을 알 수 있다. 그 결실이 바로 명반 1,800여 개의 탄생이다.
이 책은 팝의 전반적인 역사를 기록해 놓은 책이다.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명반 1,800개와 함께 팝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팝을 시대순으로 소개하고, 마지막 장은 테마별로 묶어 팝을 더욱 즐겁게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