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심상용
심상용
1961년 서울 생. 1985년, 88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도불해 파리 8대학에서 조형예술학으로 석사와 박사(D.E.A.)를, 파리 1대학에서 미술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천재는 죽었다> <그림 없는 미술관-대중시대 미술관의 모색과 전망> <현대미술의 욕망과 상실> <명화로 보는 인류의 역사>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제9의 예술, 만화>가 있다. 논문으로는 <장 보드리야르의 ‘죽음’의 관점에서 본 현대미술> <현대미술과 세계주의> <비평의 범주와 제도의 영역> <미술, 비즈니스, 마술: 미술의 탈신화화와 재신화화> <디지털 기술의 미학적 가능성에 대한 비평적 접근> <현대미술에 있어 트렌드화 현상과 다양성의 위기에 관하여> <두 거대담론의 향방, 예술의 폐기와 전시의 융기> 외 다수가 있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큐레이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