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8학군, 얼바인으로 떠나는 초특급 영어 체험 프로젝트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봤을 '조기유학'.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솔깃해할 만한 것이지만, 실제로 보내자니 비용이 문제인데다 부작용이 많다는 뉴스도 심심찮게 듣게 되어 망설여지게 된다. 두 자녀를 둔 저자(혜선 엄마)의 고민도 똑같았지만, 그녀가 내린 결론은 달랐다. 바로 미국의 8학군 얼바인으로 떠나기로 한 것이다. 단, 여러가지 걱정거리를 한번에 접을 수 있도록 짧은 기간의 여행, 그것도 미국 유치원으로의 영어 여행을 택한 것이다.
이 책에는 두 차례의 영어여행을 통해 쌓은 경험과 정보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자녀의 영어교육을 위한 해법을 찾고 있거나 실제로 비슷한 여행을 꿈꾸는 엄마들을 위해 여행 준비에서부터 미국 유치원과 캠프, 아파트에 대한 각종 정보는 물론 엄마의 자신감까지 채워주는 실전 전략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