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승전
10대에 봉추도인(鳳雛道人)을 만나 주역과 명학을 전수받고 다시 기문(奇門) 운기(運氣) 등의 숨은 대가들을 찾아 다니며 끊임없이 학문적 완성을 향하여 맹진하기를 30여 년……중국의 소위화 선생, 종의명 선생 등 해외의 각종 자료까지 참조하여 역학 전반에 관련된 집필에 전념하고 있으며, 기존의 역서와 저서로는 『사주와 한의학』(여강출판사), 『명리비해』(성보사)가 있고, 사주명리학 자미두수(紫微斗數) 기문둔갑(奇門遁甲) 풍수(風水) 인상학(人相學) 육효학 등 많은 자료를 발표할 예정이다. 1976년 학국 역리학회(易理學會)에 가입하여 대전 지역에서 활동을 시작하였고, 현재 까지 중국과 서울에서 다양한 학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