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알렉상드르 푸생
■저자 소개_ 알렉상드르 푸생Alexandre Poussinㆍ소냐 푸생Sonia Poussin
알렉상드르 푸생은 파리정치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여행서 전문작가인 그는 1994년 친구 실벵 테송과 자전거를 타고 35개국, 2만5천 킬로미터를 여행했고, 1997년에는 히말라야를 정복했다. 소냐 푸생은 소르본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개발도상국의 교육 실태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네팔과 베트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유네스코에서도 일했다. 신혼부부였던 이들은 ‘있는 그대로’의 아프리카를 체험하기 위해 도보여행을 계획했고, 3년에 걸쳐 ‘두 발로’ 동아프리카대지구대를 따라 걸으며 이를 실행에 옮겼다.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아프리카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었던 두 사람은 책 《아프리카 트렉》을 통해 자신들이 목격한 아프리카를 진솔한 필치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서로는《우리는 지구 위를 달렸다》《히말라야》《하늘 도보여행》《아프리카 트렉》등이 있다.
■옮긴이 소개_ 백선희
덕성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대학에서 석ㆍ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단순한 기쁨》《풍요로운 가난》《행복을 위한 변명》《앙테크리스타》《알코올과 예술가》《스물아홉, 그가 나를 떠났다》《안경의 에로티시즘》《무거움과 가벼움에 관한 철학》《쇼핑의 철학》《하늘의 뿌리》《남자의 부드러움》등이 있다.
저자 : 소냐 푸생
알렉상드르 푸생은 파리정치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여행서 전문작가인 그는 1994년 친구 실벵 테송과 자전거를 타고 35개국, 2만5천 킬로미터를 여행했고, 1997년에는 히말라야를 정복했다.
소냐 푸생은 소르본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개발도상국의 교육 실태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네팔과 베트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유네스코에서도 일했다. 신혼부부였던 이들은 ‘있는 그대로’의 아프리카를 체험하기 위해 도보여행을 계획했고, 3년에 걸쳐 ‘두 발로’ 동아프리카대지구대를 따라 걸으며 이를 실행에 옮겼다.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아프리카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었던 두 사람은 책 《아프리카 트렉》을 통해 자신들이 목격한 아프리카를 진솔한 필치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서로는《우리는 지구 위를 달렸다》《히말라야》《하늘 도보여행》《아프리카 트렉》등이 있다.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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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백선희
덕성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대학에서 석ㆍ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단순한 기쁨》《풍요로운 가난》《행복을 위한 변명》《앙테크리스타》《알코올과 예술가》《스물아홉, 그가 나를 떠났다》《안경의 에로티시즘》《무거움과 가벼움에 관한 철학》《쇼핑의 철학》《하늘의 뿌리》《남자의 부드러움》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