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영태
우리 시대의 마지막 보헤미안, 김영태
서울에서 1936년에 태어나 홍대 서양화과를 졸업하다. 대학 2학년 때 「사상계」를 통해 문단에 시를 추천받아 첫 시집 「유태인이 사는 마을의 겨울」을 출간한 이후 각종 언론에 연극평, 무용평, 음악평을 기고했으며 71년부터 95년까지 8차례의 소묘 그림 개인전을 가졌다. 89년 무용평론가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그는 현재 무용평론가로 활동중이다.
저서 시집 및 시선집 16권, 시론집 3권, 산문집 12권, 소묘집 8권, 음악 평론집 1권, 무용 평론집 12권, 무용자료집 1권 등.
수상 1972년 현대문학상, 1982년 시인협회상, 1989년 서울신문사 제정 예술평론상, 1994년 예음 문화재단 「객석」 10주년 공로상, 1995년 현대무용진흥회 10주년 공로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