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말
흙을 파먹던 가난 어린 시절
'문제없다' 박세영 학창시절
3·1운동 참가로 퇴학
가난 속의 낙관성
피바다에서 은하수로
중국 유학, '호랑이굴'을 떠돌다
투쟁과 망명 카프시절
염군사와 카프활동 - 사회주의에 투신
불굴의 저항 - 그 날이 오면
소시민성을 벗고자 - 농촌에서 활력을 얻다
노농대중과의 의사소통 - 그 시도와 한계
식민지 검열과 그 우회 - '쓸 수 있었던 것'으로서의 문학
삶의 투쟁에 대한 열패감 - 마흔에 망명하다
체제내 시인으로 살다 월북 이후
북한 애국자 작사 - 인민주의와 자연침탈성
먹고 남아 '나무리벌' - 토지개혁 현장의 시편들
'밖'에서 발견한 '조국', 단성화 되는 '인민' - 외국기행시
끝까지 숙청당하지 않은 박세영 - 정률의 회고
맺음말
보론 : 박세영의 시세계 - 리얼리즘과 미적 근대성을 중심으로
문제의 제기
식민지 농촌 현실의 형상화
계급의식과 변혁운동의 형상화
혁명적 낭만주의의 구현
정론시와 선전·선동시의 창작
결론
- 주
- 참고문헌
- 박세영 연보
- 작품목록
- 연구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