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하상일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서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오늘의문예비평>을 통해 비평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오늘의문예비평> 편집동인 및 <비평과전망> 편집위원으로 왕성한 비평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평론으로 [타락한 중심을 향한 반역] [미메시스의 거부와 상상력의 위반] [하위문화와 우리 소설의 미래] 등이 있고, 편저로 {고석규 문학의 재조명}이 있다. 한국 문학의 갱신을 위한 비평의 역할에 줄곧 관심을 기울여 최근 여러 비평가들과 함께 {주례사 비평을 넘어서}를 펴낸 바 있으며, 인제대, 동의대 강사를 거쳐 현재는 부산대, 부산가톨릭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