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윤아
여행에 죽고 사는 남매의 위풍당당 홍콩 여행기
정윤아
여행이 좋아 여행업에 완전히 빠져버린 저자 정윤아는 일문학을 전공, 대학 시절 규슈 지방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일본과의 인연을 맺었다. 졸업 후에는 기업체 일본어 강사,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 겸 번역가로 활동했다. 현재는 ‘아주 특별한 여행업’을 준비 중이다. 여행은 무조건 재미있어야 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야 하고, 본토 친구를 사귀어봐야 한다고 믿는 저자는 앞으로 더 많은 여행지를 발굴해서 아들과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게 꿈이다. 2006년 《올 댓 트래블! 오사카》, 2007년에는 《올 댓 트래블! 홍콩》을 여행의 결과물로 내놓았다.
정광열
산업디자인 전공, 대우전자 디자인실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 제품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이다. 2000년 IT 벤처 기업의 이사로 스카우트되어 ‘바로타 닷컴’(철도청)을 운영하면서 국내외 여행사와의 관계가 시작되었다. 여행 관련 일을 하면서 사진의 매력에 푹 빠져 요즘은 늘 카메라를 옆에 끼고 셔터를 누르고 있다. 무궁무진한 호기심과 열정으로 더 많은 도시, 더 많은 사람들의 사진을 찍을 계획이다. 2006년 《올 댓 트래블! 오사카》를, 2007년에는 《올 댓 트래블! 홍콩》을 여행의 결과물로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