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

정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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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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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8 MB이용기기
ISBN4808946415393
책 소개
여행가이자 자유기고가로 활동중인 정희재가 전하는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 중국의 점령을 피해 인도로 망명한 티베트인들의 정착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소개한 에세이집이다. 
 
티베트에서 5천∼6천 미터의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로 망명하기까지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 떠나는 탈출 여행. 저자는 이 탈출여행에 동참해 광활한 서부 티베트의 오지를 배경으로 티베트 망명자처럼 숨어서 다닌다. 여행을 다니며 그녀가 바라본 티베트의 현실과 인생에 대한 통찰을 여러장의 강렬한 흑백 사진과 함께 담아내고 있다.

목차
무엇이 세상을 이기는가

오래된 길로 나서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 
너의 희망은 무엇이냐 
무엇이 우리를 만나게 하는가
꿈에 나는 티베트에 있었네
지옥이 어디냐고 묻거든
달라이 라마의 눈물
스승이 있는 기쁨
화장터에서 잠들다



지구, 외로운 휴게소

행복은 드넓은 하늘 밑에 있다
인생의 어느 계절에
고향을 떠나 살아간다는 것
두 마리 물고기
별들은 길을 잃지 않는다
인도를 떠나다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우리는 몇 번이나 태어나는 걸까?



티베트, 세상 모든 바람이 모이는 곳    

신성한 도시를 향한 모험
슬픈 티베트
바꼴 광장에서 만난 사람
티베트에서 달라이 라마를 만나다
포탈라, 내 마음속 궁전
티베트 박물관에서 길을 잃다
히말라야에서 만난 행복
늦으면 깊은 법이지요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내 

작가 소개
  • 작가정희재
정희재는 1971년 차 밭이 펼쳐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졸업 후에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명상 잡지를 만들었다. 그러는 틈틈이 살고 싶고,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글쓰기를 꿈꾸었다.

어느 날 그는 속도와 경쟁만이 아니라 희망과 치유로 살아가는 법이 있을 것 같은 예감 때문에 홀연히 짐을 꾸려 떠났다. 그리고 인도에서 만난 달라이 라마와 자유를 찾아 히말라야를 넘어온 티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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