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시에 관한 각서

김진희
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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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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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관한 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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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김진희 평론가의 첫 번째 문학 평론집.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출발과 경계로서의 모더니즘 - 오규원론]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김진희 평론가의 우리리나라 현대 시에 대한 평론집이다. 소위 탈근대를 살아가는 여성 시인들의 고뇌와 시에 반영된 영상 이미지의 흐름에 주목하고 있는 이 평론집은 모더니티, 중심, 정치적 이념의 퇴조 이후 등장한 여성의 섹슈얼리티와 몸의 물질성, 그리고 젊은 시인들의 시에 다양하게 변용되어 나타나고 있는 영화 이미지, 등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있다.
목차
제 1 부. 추억의 힘과 전망을 향해
출발과 경계로서의 모더니즘 - 오규원
'고통'으로부터 '자연'으로 피어나기 - 정현종
한 자유주의자의 초상과 '그림 그리기' - 마종기
밭, 시와 역사의 지평 - 김준태
몸-꽃, 불온한 제국의 탄생 - 함성호
산경을 꿈꾸는, 살아있는 경, 시 - 송창호
제 2 부. 검은 대륙의 탈환과 복원을 꿈꾸며
황무지에서 개아에 이르는 길 - 페미니즘 비평의 현주소
여성의 신화를 전복하는, 육체의 시학
몸 · 길 · 말
'나'를 넘어, '경계'를 지우며, 시쓰기
제 3 부. 분수령을 넘어 유토피아로
가상의 현실과 상사으이 글쓰기
부재와 흔적의 시학
세기말, 그 경계를 사는 죽음과 생명
야성과 광기를 꿈꾸는 시의 표정들
의미 부재의 시대를 견디는 시의 두 모습 - 이미지와 의미의 구축과 와해
삶과 욕망을 응시하는 시

작가 소개
  • 작가김진희
저자 : 김진희
김진희

1966년 서울 출생.

이화여대 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박사 졸업. 

199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출발과 경계로서의 모더니즘 ― 오규원론]이 당선되어 평론활동 시작. 

저서 {생명파 시의 모더니티}와 편서 {더 이상 희망을 구걸하지 않을 것이다}가 있다.

현재 이화여대 전임강사. 


출판사
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