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속에 담긴 다섯 가지 생각의 법칙
탈무드는 수천 년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던 유대인의 생활, 법률, 교훈 등을 묶어 책으로 만든 것이다. 오랜 역사를 거쳐 만들어졌기에 탈무드는 바로 유대인들의 정신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삶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유대인들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글을 읽을 줄 알면 제일 먼저 탈무드를 가르친다. 탈무드에서 삶의 지혜와 생각의 법칙을 배운 아이들은 다른 분야의 공부를 하더라도 하나를 배우면 열을 응용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탈무드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탈무드에 담긴 가치를 가장 핵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을 각 분야별로 가려 뽑은 것으로, 생각의 법칙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도록 돕는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본문은 소탐대실을 막아 주는 멀리 생각하기, 창의성을 길러 주는 다르게 생각하기, 목표를 이루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옳고 그름을 가려 주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다름을 인정하는 편견 없이 생각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해력과 표현력, 그리고 가치관을 포함한 다섯 가지 생각의 법칙이 담긴 탈무드의 지혜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