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피노키오

카를로 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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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250 ⓒ
피노키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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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무삭제판 <피노키오>를 만나다!

원작 전편과 원화까지 그대로 실은『원작으로 새롭게 읽는 피노키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축약판이 아닌, 원작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무삭제판이다. 원작에서 전하려 했던 복잡하고 다양한 현실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나무인형 피노키오가 집을 떠나 만나게 되는 여러 인물과 사건을 통해 사회의 이슈들을 흥미진진하게 다루었다. 특히 부조리한 현실을 보여주고 사회 제도, 선과 악, 허위에 가득 찬 도덕관념 등에 대해서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준다.

목차
제1장 목수인 체리 노인은 조그마한 남자 아이처럼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나무조각을 어떻게 발견하게 된 것일까...
~
제36장 마침내 피노키오는 꼭두각시 생활을 끝내고 진짜 소년이 되었다

작가 소개
  • 작가카를로 콜로디
  • 번역권혁
저자 : 카를로 콜로디
1826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카를로 로렌치니. 신학을 공부했으며 이탈리아 통일운동 기간 동안에는 정치풍자 신문인 <일 람피오네>를 만들어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1870년 이후 연극 비평 및 잡지의 편집자로 일했으며 그 후 도서관에 근무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프랑스 작가 샤를 페로의 동화를 이탈리아어로 번역했다.
1876년 ‘잔네티노’를 시작으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1881년 <아동신문>에 연재된 ‘꼭두각시 인형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1883년까지 장기 연재되었고, 그 후  ‘피노키오의 모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오늘날까지 전세계 7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콜로디’는 그가 비평과 희곡을 쓸 때의 필명으로, 그의 어머니가 태어난 마을 이름이며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콜로디는 평생 독신으로 지내다 1890년 10월 26일 사망했다.

역자 : 권혁
아주대 영문과 졸업. 출판기획과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역서 : 『게티즈버그 연설, 272단어의 비밀』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예수의 네 가지 얼굴』 『망고 스트리트』 『월플라워』 『진주』 『사랑을 잃고 살아남는 법』 외 다수.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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