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유지은
저자 유지은은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고, 2005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어릴 적부터 이야기를 좋아한 선생님은 어른이 된 지금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며 이야기보따리에 보물처럼 간직한다고 한다. 이제 보따리에 이야기가 가득 넘쳐서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한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멋진 이야기를 쓰는 게 소망이라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작품으로는 동화 《도깨비가 보낸 초대장》동시《재밌게 벌 서는 방법》등이 있다.
그림 : 순미
그림 순미는 대학에서 영상을 공부하고, 광고카피라이터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때로는 어른이 더 아이 같은 때가 있고, 아이보다 더 동화가 필요할 때가 있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는 예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그린 작품으로는《봉순이 언니》《푸름아, 지켜 줘서 고마워》《감자머리 아저씨》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