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노경실
한국일보 신춘문예(소설), 중앙일보 신춘문예(중편 동화)로 등단하여 이 시대,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의 마음을 가장 훌륭하게 표현하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작가 회의 부이사장, 국립도서관 소리책나눔터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작품으로는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등 많은 장편동화와 청소년소설 <철수는 철수다> , <청소년 북유럽 신화>(전 5권) 등을 냈고, <그림자매 시리즈>(전 8권), <애니의 노래> 등 번역 작업도 하고 있다. 혈액형 O형, 염소자리, 코커스패니엘띠(즉 개띠)인 노경실 작가는 즐거워도 걷고, 슬퍼도 걸으며, 화가 나도 걷고, 졸려도 걷고, 비가 와도 걷는…… 걸어가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