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상하
박상하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예사조》소설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5년 허균문학상을 받았으며, 2000년에는 문예진흥원 소설 부문 창작지원금을 받았다.《새는 섬에 가서 죽는다》,《은어》,《명성황후 최후의 8시간》,《배오개 상인 1,2,3》등의 장편소설과《우리 문화 답사 여행》,《한국인의 기질》등의 저서가 있다. 한국표준협회의 <품질경영>, <품질창의>지의 전문기자(객원)로 기사를 써오는 동안에 수많은 CEO를 인터뷰한 것을 비롯하여, 우리 기업의 속살까지도 비교적 속속들이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