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정주영

박정웅
에프케이아이미디어(FKI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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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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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 현대건설 명예회장 정주영에 관한 비화집. 1974년부터 1988년까지 10여 년간 전국경제인연합회의 국제담당 상무를 역임하며 정주영을 보좌한 저자가,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일화를 엮은 것이다.

해야 할 가치가 있는 일이지만 실패의 위험이 있어 포기하려는 부하들에게 정주영이 던진 말은 '이봐, 해봤어?'였다. 그러한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정주영은 어려움과 맞닥뜨릴 때마다 절망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 욕구를 품었다. 그리고 독특한 창의력, 직관력, 행동력으로 한국경제사에 발전과 성장이라는 자취를 남겼다. 

이 책은 그러한 정주영의 삶을 재조명하는 것은 물론, 격동기 국내외의 사건에 투영된 인간 정주영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제4부에서는 정주영의 자취를 투영해 볼 수 있는 사진을 포토 에세이 형식으로 수록하고 있다. 양장본. 

☞ 『정주영』은 에프케이아이미디어에서 2002년 출간한 <이봐, 해봤어?>의 개정판입니다.

목차
제1부 : 격랑 속 국제무대의 승부사
   1. 자동차 독자개발사업을 포기하시오
   2. 냉기 가득했던 미 대사 신임 예방
   3. 10.26 비극의 전조
   4. 진땀 낸 정 회장의 첫 공식 무대 데뷔·
   5. 템즈강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
   6. 나도 사업을 하고 싶었소
   7. 박 대통령의 대노­“북한의 미군 철수 국제공작을 무산시켜라”
   8. 인도 남단에 수리조선소를 세웁시다
   9. 황해 바다는 한나절 거리의 호수요
   10. 게리하트 상원의원의 천기누설과 신문보도 엠바고 작전
   11. 캔두(CANDU) 원자로를 사시오
   12. 낭패를 본 지나친 솔직함
   13. 키신저와의 ‘중국 대화’
   14. 70년대 한국경제 잠재력의 살아있는 전시관 현대조선소
   15. 혈세를 낸 국민들에게 바가지 씌울 수는 없소
   16. 올림픽 유치에 얽힌 또 다른 이야기들

제2부 : 질박한 천성과 기업가정신
   17. 영광의 상처
   18. 만능 엔터테이너
   19. 되는 쪽으로 연구한 후 다시 보고해!
   20. 나처럼 아는 게 없으면 말을 잘하는 법이오
   21. 아니, 세 개라니까
   22. 기분 좋은 ‘바가지’
   23. 건강을 뒷받침한 천성
   24. 나도 머리띠 매고 구호 외치고 싶었어
   25. 무쇠 같던 정 회장을 무너뜨린 아킬레스건, ‘화병’·
   26. 전경련 회장직과 정 회장
   27. 우리나라 은행은 전당포보다 못해
   28. 인생칠십 고래희(古來稀)가 아니고 고래다(古來多)
   29. 자동차는 양철통에 엔진과 바퀴 단 것
   30. 남 열흘 걸릴 거 나도 열흘 걸리면 언제 앞서나
   31. 찝찌름한 것 먹으려다 큰일날 뻔 했네
   32. 정 회장식 여성미 예찬
   33. 큰 농사꾼이 되고 싶었던 서산구상
   34. 저 처절한 인간 본능의 모순이여!
   35. 정 회장과 구자경 회장의 아름다운 우정
   36. 명예박사 학위 수여 연설에 담긴 정 회장의 일생

제3부 : 거인의 발자취
   1. 정주영 회장이 한국경제사에 남긴 업적과 그의 기업가정신
   2. 대북 사업에 대한 정 회장의 그토록 강한 집념의 배경은 무엇이었나?
   3. 정 회장은 대통령선거에 왜 출마했었나?
4 노사 갈등과 양극화 문제에 대하여 정 회장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었나?

제4부 : 사진에 투영된 기업가, 그리고 인간 정주영
   사진에세이

작가 소개
  • 작가박정웅
<박정웅>
ㆍ외신경제지 통신원(1971-1974)
ㆍ 전경련 국제담당 부장, 이사, 상무(1974-1988)
ㆍ 태평양경협위(PBEC) 한국위원회 사무국장(겸임)
ㆍ 글로벌소시스코리아 사장(1988-1995)
ㆍ 유니파이컴뮤니케이션스코리아 사장(1995-1998)
ㆍ 한국무역연수원 국제마케팅 강사(겸임)
ㆍ 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ㆍ  ㈜메이텍·맥세이프카드 인터내셔널 대표

출판사
에프케이아이미디어(FKI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