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CEO 만화에서 경영을 배우다

장상용
비전코리아
0 (0명)
14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5,000 ⓒ
CEO 만화에서 경영을 배우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8.9 MB이용기기
책 소개
대한민국 CEO들이 만화에 빠져 사는 이유는?

만화가들이 발랄한 상상력과 생생한 묘사력으로 창조한 만화작품 속에서 발견한 경영의 원리를 소개한 『CEO 만화에서 경영을 배우다』.  2000년부터 만화 기자로 활동해 온 저자는 만화의 무한상상력과 스토리텔링이 CEO들에게 고부가가치의 아이디어는 물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경영의 지혜를 선물한다고 이야기한다. 

본문은 CEO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의 지혜를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만화작품을 통해서 조목조목 조언해주고 있다. 허영만의 <식객>에서는 변화 속에서 창조를 일구는 '노마디즘'을, 스즈키 유미코의 <미녀는 괴로워>에서는 이야기가 부의 원천인 '스토리텔링의 효과'를, 메가쇼킹의 <탐구생활>에서는 세상을 뒤집어 보는 '역발상 전략' 등 창조적 트렌드를 만드는 이노베이션 경영을 배울 수 있다. 

고우영의 <삼국지>에서는 싸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소통과 설득'의 방법을, 도프랭크 밀러의 <300>에서는 한몸처럼 이끄는 '정예의 힘' 등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 경영을 알 수 있으며, 허영만의 과 프레데릭 페테르스의 <푸른 알약>에서는 본질을 꿰뚫는 통찰경영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밖에 경영은 나눔을 알려주는 이두호의 <덩더꿍>, 리더를 키울 줄 아는 리더가 되라고 충고하는 천계영의 <오디션> 등 만화에 숨겨진 많은 경영의 지혜를 소개한다.

목차
프롤로그  

제1권 창조적 트렌드를 만드는 이노베이션 경영 

- 노마디즘 : 변화 속에서 창조를 일군다 - 허영만의 <식객> 

- 호기심 : 상품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다 - 아기 다다시(글)와 오키모토 슈(그림)의 <신의 물방울> 

- 전뇌적 경영 :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한다 - 카츠시카 호쿠세이(글)와 우라사와 나오키(그림)의 <마스터 키튼> 

- 스토리텔링의 효과 : 이야기가 부의 원천이다 - 스즈키 유미코의 <미녀는 괴로워> 

- 역발상 전략 : 세상을 뒤집어 보는 것에서 시작하라 - 메가쑈킹의 <탐구생활> 

- 혁신 : 괴짜들에게 물어라 - 후키사와 토루의 <반항하지마!> 

제2권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 경영 

- 소통과 설득 : 싸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라 - 고우영의 <삼국지> 

- 솔직함 : 막다른 길에서는 솔직함이 절대무기다 - 히로가네 겐시의 <시마과장> 

- 부드러운 카리스마 :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하는 리더십을 가져라 - 김혜린의 <북해의 별> 

- 도전과 집념 : 살아남는 자가 성공한다 -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배가본드> 

- 정예의 힘 : 한몸처럼 이끌어라 - 프랭크 밀러의 <300> 

- 포용력 : 사람을 얻는 최고의 기술 - 박성진(글)과 김정기(그림)의  

제3권 본질을 꿰뚫는 통찰경영 

- 관상학 :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라 - 허영만의  

- 장인정신 : 카멜레온도 본질을 버리지 않는다 - 츠치야마 시게루의 <라면짱> 

- 선택과 집중 : 약점을 감추고 장점을 극대화하라 - 최훈의  

- 아트 비즈니스 : 예술을 보는 눈이 통찰력을 키운다 - 호소노 후지히코의 <갤러리 페이크> 

- 통찰력 : 때와 흐름을 알다 - 방학기의 <감격시대> 

- 차이에 대한 존중 : 이 세상에 경계는 없다 - 프레데릭 페테르스의 <푸른 알약> 

제4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경영

- 노블레스 오블리주 : 경영은 나눔이다 - 이두호의 <덩더꿍> 

- 질문의 힘 : 끊임없는 반복이 경쟁력을 키운다 - 데라사와 다이스케의 <미스터 초밥왕> 

- 솔선수범과 인내 : 까다로운 직원을 유혹하라 - 요코야마 미쯔테루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 믿음 : 리더를 키울 줄 아는 리더가 돼라 - 천계영의 <오디션> 

- 대인의 마음 : 사원의 고용을 지켜라 - 니타 타츠오의 <보스의 두 얼굴> 

- 열정 : 주변 사람을 변화시켜라 - 무츠 도시유키의 <닥터 노구찌>

작가 소개
  • 작가장상용
저자 : 장상용
장상용 (만화기획자, 《일간스포츠》 엔터테인먼트팀 기자)

 나이 스무 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할 정도로 그는 이야기가 주는 매력에 푹 빠져 살았다. 문학과 신화의 플롯에서 인간사의 희노애락을 읽어내는 재미와, 만화의 기상천외한 스토리텔링에서 판타지를 느꼈다. 동대학교에서 석사학위(러시아 문학 전공)를 받았으며 현재《일간스포츠》 엔터테인먼트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부터 만화기자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쉼 없이 만화기사, 만화비평, 만화가 인터뷰 등을 쏟아내고 있는 그의 만화에 대한 열정은 거기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2007년 ‘제1회 코레일 만화 공모전’ 만화스토리 부분에서 입상했으며,《일간스포츠》에 연재된, 연예부 기자의 좌충우돌 취재기를 코믹하게 담은 만화 <주르날라리아>의 스토리를 썼다. 또한 <아색기가><대털><신의 가면><식스센스><플루타크 영웅전> 등 히트작을 기획하기도 했다. 

그는 만화의 무한상상력과 스토리텔링이 CEO들에게 고부가가치의 아이디어는 물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경영의 지혜를 선물한다고 믿는다. 지은 책으로《나는 펜이고 펜은 곧 나다: 한국 만화가들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프로들의 상상력 노트》《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휴식, 산책길》등이 있다.

출판사
비전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