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역자 홍순도는 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보쿰 대학에서 중국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 국제부,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 중국에서 활동했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1998년 관훈클럽 국제보도 부문상을 공동수상했다. 현재 중국 전문 작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소설 <따꺼>, <황혼의 상하이탄>이 있고, 옮긴 책으로 <화폐전쟁2>, <중미전쟁>, <돈이 말하고 세상을 읽다>, <중국의 천하대란>, <중국의 혁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중국 그 거대한 행보>, <삼국지 강의 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