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
하루가 멀다 하고 투자 환경이나 정부 정책이 바뀌는 이때 어제까지 약이 되었던 책이 하루아침에 독이 되기도 하고, 지엽적인 정보만 다루던 책들은 한순간에 휴지가 되기도 한다. 순간순간 바뀌는 투자 환경을 숨가쁘게 쫓아다니면서 열심히는 한 것 같은데, 남는 것이 없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이래서 어느 환경에서건 흔들리지 않는 ‘부자 되는 진리’를 알아야 한다. 몇 십 년, 몇 백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부자 되는 길은 없을까? 중앙일보 조인스랜드의 대표 커뮤니티인 아기곰 동호회의 시삽이자 재테크 고수인 저자는 우리 민담에서 그 해답을 찾아 21세기에 끌어내었다.
그동안 투자의 핵심을 찌르는 좋은 글로서 인터넷 공간에서 유명해진 저자는 재미있으면서도 교훈 가득한 옛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재테크 원칙과 기술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딱딱한 정보 나열식의 재테크서가 아니라 누구나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써 그 이해를 돕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 저자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낸 옛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부자 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에 첫걸음을 내딛는 분들, 그리고 자녀들도 함께 읽어보고 저녁 식사 시간에 가족 간의 대화거리로 삼을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100년 전이나 100년 후에도 부자 되는 이치는 같다
재건축이나 재개발과 같은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 등의 특정 분야에 관한 책을 내게 되면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독자에게는 단기적으로 도움이 되겠지만, 이러한 특정 분야의 책은 정부의 정책 등 시장 환경에 따라 변해야 하기 때문에 어제까지 약이 되던 책이 하루아침에 독이 되기도 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에 저자는 ‘몇 년 후 또는 몇십 년 후에도 변하지 않을 부자가 되는 길은 없을까?’, ‘만약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오던 차에 그 해답을 우리나라의 민담에서 찾았다. 우리 민담 중에서도 표현 방식만 다를 뿐이지 그 내용 면에서는 21세기의 재테크 현실에 그대로 적용해도 무리가 없는 것들만 엄선했다. 그동안 수백 년 전부터 전해온 옛이야기 속에 담겨진 부자가 되는 길, 투자의 비결이 오늘날에도 통한다면 앞으로 100년 후에도 통하지 않을까라는 소박한 아이디어가 민담 속에 담긴 조상의 금전 지혜를 21세기에 끌어내게 한 것이다.
옛이야기 속에 담겨진 부자가 되는 길
이 책에는 36개 글이 다섯 개의 장에 나누어져 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