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3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43

전영수
원앤원북스
0 (0명)
14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6,000 ⓒ
3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43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88990966766
책 소개
여자 나이 서른, 돈 있어야 아름답다!

돈은 사람을 울고 웃긴다. 특히 경제적 약자인 여자에겐 더 그렇다.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해야 하고, 삶의 질은 떨어지고, 그야말로 사는 건 고역 그 자체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자식만 믿고 불안한 노후를 저당 잡혀 있거나 수중의 돈만 움켜쥐고 제자리걸음하고 있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재테크 전문기자인 저자는 30대야말로 부자 습관을 들이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한다. 20대의 실수와 후회도 30대엔 교정할 수 있지만 40대에 뭔가를 되돌리기는 이미 늦기 때문이다. 30대 여성이라면 돈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재테크에 나서야 한다. 20대에 저축을 통한 모으기에 치중했다면 30대에는 투자를 통한 본격적인 불리기에 나서야 하는 것이다. 
사실 여성에게 있어 재테크의 목적은 돈 자체가 아니다. 차라리 그 속에 숨어 있는 행복을 찾으려는 목적이 더 크다.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 행복한 생활은 물론, 좋아하는 일도 할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자립이야말로 인격적 자립이다. 여성이 의지할 곳은 남편도 자식도 아닌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다. 이 책에서는 30대 여성이 한국 땅에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재테크 마인드와 상황별, 투자대상별 재테크 노하우 등 여성재테크의 다양하고 실전적인 측면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돈 없는 여자 나이 서른은 위험하다

여성의 삶은 많은 영역에서 실질적으로 성장했다. 그런데 유독 돈만큼은 미개척지다. 여성의 활동 범위를 집으로만 한정하는 고질적인 통념과 차별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적인 시선보다 여성들 자신이 스스로를 그러한 통념 속에 가두는 현상이 정작 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한다. 안 해봤으니 못할 거라는 편견이 여자의 삶을 질곡에 빠뜨리고 있는 주범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재테크를 남편의 몫으로만 돌리며 관심조차 두지 않는 30대 여성들의 돈에 안일한 대한 태도를 낱낱이 지적하고, 나아가 30대 여자가 경제적 자유와 당당한 노후생활을 이룰 수 있는 실질적이고도 명쾌한 재테크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종자돈이 없어 재테크 못한다느니, 돈에 대해 배운 적도 없다느니 하는 여자들의 말은 단지 고정관념과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사실 30대 여성의 생활은 그 자체가 돈이자 재테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편이 벌어온 돈을 고스란히 움켜쥐는데다가 남자들에 비해 시간도 넉넉하다. 정보 수집도 주부가 더 빠르

목차
지은이의 말 _ 여자 나이 서른, 돈 있어야 아름답다 

1장 30대 여자를 가난하게 만드는 잘못된 생각 7가지
돈에 대해 배운 적도 없고 왠지 두려워요 
돈맛 알면 팔자 사나운 여자라고 낙인 찍히지 않나요 
아무래도 재테크는 바깥일 하는 남편 몫이잖아요 
재테크를 하고 싶어도 수중에 돈이 있어야죠 
온통 숫자 천지라 너무 어렵고 자신이 없어요 
목돈 벌기도 힘들고 재테크 하는 재미도 별로예요 
설마 저 같은 사람 돈까지 노리고 사기를 치겠나요 

2장 30대 여자가 반드시 돈 있어야 하는 이유 6가지
경제적 자립이 없다면 인격적 자립도 없다 
남편 모르는 비자금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자아실현과 새로운 도전에 쌈짓돈은 필수다 
갑작스런 남편의 부재에 대비한 준비가 필요하다 
경제적 준비 없는 이혼은 인생의 덫이 된다 
경제력을 갖춘 당당한 여성의 노후만이 아름답다 

3장 30대 여자가 재테크에 적격인 이유 7가지
주부의 24시가 모두 재테크와 관계있다 
특유의 안전성향으로 무리수를 두지 않는다 
실수를 순순히 인정하고 재빨리 해법을 찾는다 
여성 특유의 인맥 관리는 성공재테크의 지름길이다 
섬세함에 순발력과 결단력까지 합쳐져 금상첨화다 
몸에 밴 절약습관과 희생정신은 재테크 최고의 미덕이다 
여성 중 상당수가 종자돈 정도는 어렵지 않게 모은다 

4장 30대 여자가 부자 되기 위한 원칙 7가지
재테크를 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공부를 해야 한다 
경험은 다다익선이므로 하루라도 빨리 나서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 하루라도 더 굴려라 
정보가 관건이므로 곳곳에 우군을 심어둬라 
재테크는 긴 호흡이 필요한 장기레이스란 점을 명심하라 
죽어라 무식하게 모으는 게 종자돈 마련비법이다 
불확실한 재테크 시장에선 기본과 원칙준수가 해법이다 

5장 30대 여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테크 8가지
전업주부라면 새어나가는 돈줄부터 통제하라 
맞벌이주부라면 남편과의 일체감이 중요하다 
미혼여성이라면 몸값 올리기가 최고의 관건이다 
이혼재테크의 첫출발은 자립능력을 갖추는 일이다 
원금손실이 싫은 안정형에겐 예금이나 채권이 좋다 
못 먹어도 고 외치는 공격형에겐 주식이 최고다 
서울과 수도권 거주자는 입지 부가가치를 높여라 
지방 거주자라면 등잔 밑의 진주밭을 찾아라 

6장 30대 여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재테크 대상 8가지

여성재테크의 핵심은 그래도 여전히 부동산이다 
따지고 보면 주식만큼 여성에게 어울리는 재테크도 없다 
간접투자시대에 펀드만큼 유력한 재테크 상품

작가 소개
  • 작가전영수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한·일가계의 노후대비 관련 자산운용 전략비교' 논문으로 박사학위(국제학, 일본경제 전공)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방송에선 경제·금융평론가 및 언론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경제·경영 전문서적에 초점을 맞춘 출판기획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직 한국경제신문 〈한경비즈니스〉 재테크 전문기자 출신이다. 기자시절 재테크와 자산시장 관련기사를 전문적으로 써왔다. 전문기자답게 거시경제부터 주식·금융·부동산 파트 등 거의 모든 자산시장을 커버했다. 한 분야에 치우친 편협한 시각이 성공적인 자산포트폴리오 형성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때문에 나무보단 숲을 보듯 다양한 자산시장에 관심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외부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기고·강의활동을 통해 자산시장과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경제비타민'을 비롯해 KBS·MBC·SBS·EBS TV와 여러 라디오·케이블 방송에 출연 중이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KBS)', '손에 잡히는 경제(MBC)', '박찬희의 생활경제(교통방송)', '전영수의 라디오 경제(불교방송)', '전영수의 경제카페(교통방송) 등에 고정 금융·경제평론가로 참여했거나 참여하고 있다. 월간조선(톱클래스), 한경프로슈머, 이코노믹리뷰 등 주요매체의 칼럼니스트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의 주식고수들』,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제로에서 시작하는 老테크』, 『3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 『한국의 주식고수들』,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원앤원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