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한·일가계의 노후대비 관련 자산운용 전략비교' 논문으로 박사학위(국제학, 일본경제 전공)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방송에선 경제·금융평론가 및 언론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경제·경영 전문서적에 초점을 맞춘 출판기획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직 한국경제신문 〈한경비즈니스〉 재테크 전문기자 출신이다. 기자시절 재테크와 자산시장 관련기사를 전문적으로 써왔다. 전문기자답게 거시경제부터 주식·금융·부동산 파트 등 거의 모든 자산시장을 커버했다. 한 분야에 치우친 편협한 시각이 성공적인 자산포트폴리오 형성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때문에 나무보단 숲을 보듯 다양한 자산시장에 관심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외부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기고·강의활동을 통해 자산시장과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경제비타민'을 비롯해 KBS·MBC·SBS·EBS TV와 여러 라디오·케이블 방송에 출연 중이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KBS)', '손에 잡히는 경제(MBC)', '박찬희의 생활경제(교통방송)', '전영수의 라디오 경제(불교방송)', '전영수의 경제카페(교통방송) 등에 고정 금융·경제평론가로 참여했거나 참여하고 있다. 월간조선(톱클래스), 한경프로슈머, 이코노믹리뷰 등 주요매체의 칼럼니스트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의 주식고수들』,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제로에서 시작하는 老테크』, 『3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 『한국의 주식고수들』,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