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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다시 읽는 명저 3〉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투자의 법칙

제시 리버모어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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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500 ⓒ
〈21세기에 다시 읽는 명저 3〉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투자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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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88960600454
책 소개
최고의 주식투자를 위한 73가지 가르침! 
21세기 투자의 모든 길은 제시 리버모어로 통한다! 

1923년에 발간된 제시 리버모어의 비공식 전기인『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과 말년인 1940년에 그가 이론적 정립을 위해 직접 쓴 『주식 매매하는 법』의 두 권의 내용 중에서 현재 주식투자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핵심 내용들만 뽑아낸 주식투자 바이블이다. 이 책이 돋보이는 점은 기존의 책에서 목차와 내용을 완전히 재구성해 제시 리버모어만의 투자 철학과 매매 비법을 더욱더 생생하고 간결하게 느낄 수 있다는 데 있다.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은 그의 투자 인생과 호흡을 같이할 수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영향을 준 명저로 유명하고,『주식 매매하는 법』은 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집필한 데 큰 의의가 있는 책이다. 21세기의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철학을 보다 손쉽고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이 두 권의 책을 6개의 주요 테마로 재분류하고, 73개의 칼럼으로 완전히 재정리했다. 이 책은 시대와 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21세기의 투자자들에게도 현명한 투자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명쾌한 가르침을 줄 것이다.

목차
옮긴이의 말 : 제시 리버모어처럼 투자하라! 

1장 주식시장의 냉엄한 속성을 잊지 마라 
01. 주식시장처럼 역사가 자주 되풀이되는 곳도 없다 
02. 아무도 당신에게 거액의 돈을 쉽게 건네주지 않는다 
03. 주식투자는 나태한 자, 한탕주의자를 위한 게임이 아니다 
04. 종목을 이길 수는 있겠지만 주식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05.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부터 먼저 깨달아야 한다 
06. 주식투자로 급전을 마련해보겠다는 건 만용일 뿐이다 
07. 세계대전조차 주식시장의 장세를 막을 수 없다 
08. 투자라는 게임은 수학적 계산만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다 
09. 판단의 옳고 그름은 실제 돈을 걸어봐야 알 수 있다 
10. 매일 또는 매주 투자를 해서 성공할 수는 없다 
11.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다고 해서 화내지 마라 
12. 내부자정보가 기아, 전염병, 흉작보다 더 위험하다 

2장 탐욕과 무지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13. 주식투자의 최대 적은 무지, 탐욕, 두려움, 희망이다 
14. 자동차를 살 때보다 덜 생각하고 재산을 거는 건 무모하다 
15. 마지막이나 처음에 8분의 1을 잡으려는 시도를 포기하라 
16. 주식을 한꺼번에 사는 건 시세에 대한 지나친 탐욕이다 
17. 투자를 사업으로 생각하고 사업원칙 위에서 운용하라 
18. 경솔과 욕심 대신 건전한 상식과 냉철한 사고를 가져라 
19. 인간적 약점은 투자자에게 있어 최대의 적이다 
20. 주식시장에선 우리의 본성에 반하는 행동도 필수다 
21. 투자자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22. 당장 눈앞에 보이는 상황이 아닌 훨씬 더 앞을 내다봐라 
23. 투자자는 철저하게 연구를 해야 하며 경험을 쌓아야 한다 
24. 공부와 노력 없이 무에서 유를 얻으려 해선 안 된다 

3장 정확한 시점에 첫 거래를 시작하라 
25. 출발부터 유쾌하게 수익을 내는 거래를 해야 한다 
26.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하며 결코 서두르면 안 된다 
27. 주식의 전환점을 결정해서 그 시점의 움직임을 해석하라 
28. 움직임이 시작되는 심리적 시간에 투자 게임을 시작하라 
29. 시장이 적절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30. 참을성을 갖고 거래시점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31. 성급하게 매수하면 결국엔 후회할 일이 생기고 만다 
32. 최초의 거래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나름의 지침은 필수다 
33. 최소저항선이 윤곽을 드러낼 때까지 기다렸다가 움직여라 
34. 주가와 씨름을 하거나 이유를 요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35. 큰돈을 걸기 전에 일단 작은 시험 비용부터 걸어봐라 
36. 손실이 더 커지기 전에 매도해서 손절

작가 소개
  • 작가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 1877~1940) 

‘월스트리트의 곰’,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인투자자로 꼽히는 제시 리버모어 이름 앞에 붙는 화려한 수식어들이다. 제시 리버모어는 가치투자법과 더불어 오늘날 주식매매기법에서 중요한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추세매매법을 확립한 ‘추세매매의 아버지’로 불리는 거물이다. 1877년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리버모어는 14세 때 보스턴의 한 증권회사 시세판 담당자로 일하며 단돈 5달러로 주식매매를 하게 되었는데, 1년 뒤 회사에서 받는 급료보다 투자수익이 많아지자 아예 전업투자자로 변신했다. 그는 추세 발생시점을 기다려 자금의 일부를 진입한 다음, 추세가 강화되면 자금을 추가로 투입하는 피라미딩방식을 사용해 1929년에는 자산을 1억 달러 이상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현재 가치로 따진다면 원화로 무려 2조 원 가까운 금액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성공한 개인투자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정불화와 우울증으로 1940년 63세의 나이에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사망 후 그가 남긴 것은 1만 달러가 채 안 되는 부동산뿐이었지만 그의 투자철학과 투자기법은 지금까지도 불멸로 남아 세계의 수많은 주식 고수들과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에드윈 르페브르(Edwin Lefevre, 1871~1943) 

19세부터 저술활동을 시작해 53년 동안 저널리스트, 칼럼니스트, 소설가로서 명성을 떨쳤다. 1922년 에 제시 리버모어를 모델로 한 소설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을 연재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유명작가로 떠올랐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 책은 장장 80년이 넘게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고, 금융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영원한 고전이 되었다.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르페브르만의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글쓰기는 매혹적인 전기와 역사적 사실들을 조화시켜 한 차원 높은 투자서의 경지를 보여주고 있다. 르페브르는 누구와 만나든 10분 정도만 이야기를 나누면 그들의 인생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놀라운 통찰력과 상상력을 지녔던 인물로,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당시 월스트리트의 큰손이던 제시 리버모어와 몇 주일간에 걸쳐 집중적인 인터뷰를 했다고 전해진다. 


윤지호

한화증권의 광화문지점 브로커 및 자산운용본부 주식운용역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5~2006년 매경·한경 Best Analyst(차티스트 부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증권업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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