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투신마케팅부, 투신법인영업부, 목동지점, 사이버마케팅부와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본사 해외벤치마크 팀장을 거쳐 현재 자산관리영업지원부 부장으로 근무 중이다.
투신마케팅부에 있으면서 일본 다이와증권 투자신탁 연수를 받았으며 굿세이닷컴의 베스트지점장으로 2회 연속 선정된 바 있다. 해외벤치마크팀을 맡아 증권사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일본과 미국의 선진 금융시장을 답사했다.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각종 일간지와 〈이코노미스트〉, 〈시사저널〉을 비롯한 주간지 및 〈신동아〉, 〈우먼센스〉를 비롯한 각종 월간지에 재테크 관련 글을 기고했으며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MBC 아주 특별한 아침, KBS 황금의 시간, SBS 오픈 스튜디오, MBN 좌담회, YTN 뉴스와이드 등 각종 방송에 50여 차례 출연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실전에 바로 써먹는 코스닥투자 200문 200답』, 『10억을 만든 사람들의 돈 IQ?EQ』, 『한국부자들의 주식투자 X-파일』, 『유쾌 상쾌 주식카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