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

김경준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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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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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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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88995406625
책 소개
경쟁에서 이기는 강한 회사 만들기 프로젝트! 

저자 김경준은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 딜로이트 투쉬의 이사이자 경영 컨설턴트이다. 저자는 그간 많은 회사들을 컨설팅하면서 정작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경영혁신기법이나 경영학 원론이 아닌 현실적이고 솔직한 이야기, 나아가 이해와 실행이 가능한 이야기라는 것을 느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거창한 경영혁신기법이나 교과서적인 경영이론 대신 어느 조직에서나 곧바로 적용 가능한 60가지 실천적 방안들을 군더더기 없이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풀어내고 있다. 좋은 성과를 내고 싶은 직장인, 간부, CEO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잘 되는 회사와 안 되는 회사의 60가지 차이점 

시작은 거창하지만 얼마 못가 좌초하는 회사가 있는 반면에, 시작은 미약하지만 현재 탄탄대로를 가고 있는 회사들도 있다. 그럼 어떤 회사들이 성공하고 어떤 회사들이 망하는 걸까? 
저자는 기업 현장을 누비고 다니며 행동으로 대응해 나가는 실전 지향적인 컨설턴트다. 저자는 애널리스트, 투자자, 컨설턴트 등 다양한 입장에서 여러 회사를 접해 보는 동안 소위 ‘잘 되는 회사’의 공통점에 대해 절실히 느낀 것들을 정리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잘 되는 회사와 안 되는 회사의 60가지 명백한 차이점을 통해 잘 되는 회사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잘 되는 회사, 즉 성공한 회사는 평범하거나 도태되는 다른 기업과는 분명히 구분되는 독특한 속성을 지니고 있다. 잘 되는 회사는 우선 이기적이어야 한다. 이익을 창출하지 않는 회사는 존재 가치를 상실한 것이며, 성과와 효율을 내지 못하는 직원은 발을 붙일 수 없다. 일방적인 지시와 침묵이 아닌 자유로운 토론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며, 미리 만들어진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한다. 당연히 연차보다는 객관적인 성과와 실력이 인정되어 자기계발과 발전이 있는 곳, 그런 회사가 바로 잘 되는 회사다. 


국내 기업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전 경영 지침서 

저자 김경준은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 딜로이트 투쉬의 이사이자 경영 컨설턴트이다. 저자는 그간 많은 회사들을 컨설팅하면서 정작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경영혁신기법이나 경영학 원론이 아닌 현실적이고 솔직한 이야기, 나아가 이해와 실행이 가능한 이야기라는 것을 느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거창한 경영혁신기법이나 교과서적인 경영이론 대신 어느 조직에서나

목차
추천사 - 최고의 회사를 만드는 경영 교과서 
지은이의 말 - 잘 되는 회사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장 회사는 사교클럽이 아니다 

01. 철저히 이기적인 회사가 성공한다 
02. 개인의 탐욕과 건전한 동기를 인정한다 
03. 회사는 사교클럽이 아니다 
04. 차별은 없다. 그러나 차이는 인정한다 
05. 기회의 균등을 추구하고, 보상의 차등을 추구한다 
06. 채용은 신중하게, 해고는 재빨리 한다 
07. 설익은 평등개념은 쓰레기통에 처넣는다 
08. 동문회, 동기회는 윤활유의 역할만 한다 
09.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 빼내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10. 정말 잘한 일에 대한 칭찬으로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11. 잦은 회식이 원활한 의사소통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12. 회의는 많이 한다. 그러나 꼭 결론이 내려진다 
13. 토론은 중요하다. 그러나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14. 자금부, 회계부가 큰소리치지 않는다 

2장 바쁜 사람보다 일하는 사람이 대접 받는다 

15. 좋은 인재와 아이디어는 어디에서든지 얻는다 
16. 아르바이트생도 사장이 될 수 있다 
17. 바쁜 사람보다 일하는 사람이 대접 받는다 
18. 사장의 철학을 실천하는 분신들이 있다 
19. 다단계 판매로 성공한 직원이 없다 
20. 사내에 주식투자 성공담이 떠돌지 않는다 
21. 메모하지 않는 사원은 살아남지 못한다 
22. 책 보는 직원이 많은 회사가 성공한다 
23. 배우려는 자세가 있는 사람이 넘쳐난다 
24. 술자리 예의만큼이나 업무 예절도 반듯하다 
25. 시간이 돈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다 
26. 상사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지 않는다 
27. 할 일이 없는 회사일수록 가십이 많다 
28. 특출한 사람이 회사를 이끌어갈 시스템을 설계한다 
29. 사장은 사장의 일을, 대리는 대리의 일을 한다 
30. 사장의 심신이 건강해야 회사도 건강하다 
31. 능력 없는 사장의 사촌은 조용히 지낸다 
32. 호랑이 아들이 강아지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 

3장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을 찾는다 

33. 좋아하는 것과 해야 할 것을 구분한다 
34. 이해하기 전에는 지갑을 열지 않는다 
35. 한 우물을 판다 
36. 본업을 잊지 않는다 
37. 고기를 낚고 싶으면 미끼를 준비한다 
38. 창업시의 긴장감을 잊지 않는다 
39. 사업은 끈질긴 노력이다. 그러면서 운을 믿는다 
40. 경쟁자를 압도하는 확실한 제품을 확실하게 판다 
41. 무궁무진한 세계 시장을 뚫는다 
42.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을 찾는다 
43. 거래처와 협력업체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한다 
44. 물건을 팔지 않고 그 이상의 가치를 판다 
45.

작가 소개
  • 작가김경준
김경준 (딜로이트 투쉬 이사)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쌍용투자증권(현, 굿모닝신한증권)에서 기업금융부, 지점, 기업분석부 등을 거치며 기업금융, 투자분석 및 애널리스트 업무를 수행했다. 그 후 쌍용경제연구소에서 미래산업 분석, 신규사업 진출전략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면서 컨설팅 분야와 인연을 맺었고, 쌍용정보통신에서 IT 사업전략과 관련된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인 딜로이트 투쉬에서 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분야는 장기전략 수립 및 기업 구조조정을 퉁한 기업 경쟁력 회복이다.

출판사
원앤원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