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서문 나의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여러분께 6
책 머리에 1권 반응에 놀라고 원주민 추억에 잠겨 17
내 고통 독자들은 알까 몰라 18 | 내 형제 친척 같은 아메리카 원래 주인들 21
아르헨티나·칠레 25
공짜 트럭 얻어 타고 남미 대륙 3분의 1 관통
안경 하나 때문에 아르헨티나까지 26 |‘경우에 따라’위험한 히치하이킹 29
모두가 샐러드에 스테이크만 먹다니 34
고물 트럭 운전사,“ 키스는 언제 해줘요?”38
아저씨에게 묻고 싶은 말, 께 빨따? 42
‘남미의 파리’에 흐르는 관능의 탱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기회주의자 국수 49 | 벼룩시장의 섹시한 탱고 쇼 52
죽은 자들의 도시에서 56
남아메리카의 등뼈 안데스 산맥을 따라
산티아고의 멋대로 마나님 62 | 뜨거운 날 어디서나 숨 막히는 키스 키스 66
꼴 보기 싫은 일본 사람 기죽이기 69
환상의 봉우리 토레스 델 파이네
얼음산 산길을 사뿐사뿐 걷다 72 | 흰 눈, 검은 산, 붉은 해 74
펭귄이 떠나버린‘펭귄 아파트’78
우주 사막 아타카마
80살 되도록 비 구경 못 했다네 81 | 눈썹까지 붙어 있는 2000살 미스 칠레 83
달의 골짜기에서 보낸 하룻밤 87 |“비야 씨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렸어요”90
페루·볼리비아 95
평생 목욕은 않지만 정겨운 인디오들
강도 무서워 젊은 의사와 한방에 96 | 수녀원에 갇힌 딸들 99
경제력과 인간미는 반비례한다? 100 | 페루의 한의사 박재학 선생님 104
페루에 가서 도둑맞지 않았다면 거짓말
나스카 라인에서 나눈 ET식 악수 107 | 배낭 두 개 들쳐 메고 화장실 간 사연 109
플레이보이를 위한 박물관 112
잃어버린 제국 찾아가는‘잉카의 길’
스페인 약탈자들이 파괴한 신비의 문명 115 | 잉카 추적대, 9개국 연합군 118
미국인 사치 유람단 121 | 마늘 죽으로도 못 고친 히말라야 고산병 125
친구, 마음을 나누는 사람 128 | 마추픽추에 꽃을 바치다 130
티티카카 호수에서 만난 내 고향
좀도둑도 넘치고 정도 넘치고 133 | 저녁연기 매캐한 할머니의 부엌 136
섬 아이가 짜준 마음의 선물 139 | 뜨개질은 남자가 한다 141
카미노 데 초로 빗속 4박 5일 트레킹
‘한국인 출입 금지’볼리비아 국경의 단막극 143
평화라고 부르는 도시 라파스 145
18살 양치기 엄마의 모정 148 | 산속 외딴집, 홀로 사는 할머니의 눈물 154
하루치의 즐거움 더 큰 외로움 157 | 꽃 마을 하나무라 아저씨 160
독사 소굴에 텐트 치고 곯아떨어져 164
아마존 정글 탐험, 겸손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낭떠러지에 한쪽 바퀴 내놓고 달리는 지옥 길 168
정글 입구 깡촌에 사는 한국인 부부 172 | 나는